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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못한다고? 프랜차이즈가 있잖아~ [한국재경신문 0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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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9-09-01 11:04 조회6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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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를 잘 하지 못한다면 음식점을 할 수 없는 것일까? 요리에 자신 없지만 요식업 점포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도 희소식이 생겼다.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한 정보 전달 및 전반적인 컨설팅은 프랜차이즈 업체라면 누구나 하고 있는 수준의 도움이다. 그러나 진정한 도움은 잘 하지 못하는 분야도 걱정없이 창업하는 것이 아닐까?
3+창업투데이와 SK모네타는 잘 알지 못하고 잘 하지 못해서 창업을 미루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9월 3일 오후 2시 3+창업투데이 내 비전홀에서는 요리 초보들도 창업 가능한 프랜차이즈 업체들을 소개한다.
이 업체들은 조리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도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전반적인 식재료를 모두 제공할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이벤트와 메뉴 개발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끓어오는 업체들이기도 하다.
 
  콩나물 국밥 전문점인 ‘콩시루’(대표 김영종, www.kongsiru.co.kr)는 남도의 맛을 전국 어디에서든지 맛볼 수 있게 한다. 콩시루의 콩나물 국밥은 모두 본사에서 준비해서 매일 아침 배달 되는 것으로, 가맹점에서는 끓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특별한 조리 능력이 없어도 창업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콩시루의 맛은 변함이 없어 본점에서 맛본 사람들이 서울에서도 또 찾는 맛 집이 되고 있다.
콩시루의 창업비용은 약 30평 기준으로 가맹비, 계약이행보증금, 교육/오픈비용, 인테이러, 간판, 주방설비 및 집기 등을 포함해 총 6,800만 원 수준이다. 빠른 회전을 통한 높은 수익창출로 예비창업자들의 문의는 끊이지 않고 있다. (창업문의: 080-691-6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