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유통본사

전남 여수시 망마로 85-1
대표번호 : 080.691.6005
팩스 : 061.691.6030
010-7615-0557
사업자등록번호 : 668-96-00226
대표자 : 황경윤

콩시루


언론보도
홈 <   회사소개 <  언론보도
언론보도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다" 브레이크 뉴스 ['09.7.6(월)]

페이지 정보

작성일09-07-06 11:01 조회696회 댓글0건

본문

“전통 콩나물 국밥으로 세계인의 건강 책임집니다” 
 브레이크 뉴스 ['09.7.6(월)] 

콩시루, 남해안 해산물 육수로 12년 여수 맛집 인정 받아…
한식(韓食)을 세계적인 음식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정부와 업계의 적극적인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역시 세계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전통 음식을 넘어 세계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전통 음식 국밥으로 음식 한류를 준비하고 있는 콩시루(대표 김영종, www.kongsiru.co.kr)의 김영종(42•사진) 대표를 만났다.
웰빙 콩나물 국밥 전문점 콩시루는 입 맛 까다롭기로 소문난 전남도민을 12년 동안 사로잡아 내실을 갖추며, 성장한 한식 프랜차이즈이다.
콩시루를 시작하기 전 조경사업을 했던 김 대표는 사업차 전국의 이곳 저곳을 다니다가 전주식 콩나물 국밥을 알게 되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일반적인 콩나물 국밥 육수보다 청정지역 남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각종 해산물을 이용해 육수를 우려내면 더 좋은 맛이 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상은 적중했고, 본점을 오픈한 첫해부터 큰 인기를 끌며 여수지역 맛의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여수지역 본점을 시작으로 그 맛을 인정 받으며,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꾸준히 모집하였고, 현재는 대한민국 대표 콩나물 국밥으로 인정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전통 콩나물 국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직영점 1곳과 가맹점 12곳을 운영하고 있는 콩시루는 직영점 평균 매출 5000만원, 순수익 2000만원 정도이며, 가맹점의 경우 월 평균 3000만원의 매출에 1100만원 정도의 순수익을 내며, 불황에도 안정적 매출을 보이고 있다.
점포비를 제외한 콩시루의 창업비용은 99.174m² (약 30평) 기준 가맹비, 계약이행보증금, 교육/오픈비용, 인테리어, 간판, 주방설비 및 집기 등을 포함해 총 6800만원 정도이다.

쿡리스 시스템과 하나 시스템 등 체계적 운영 가능

현대인의 최신 외식 성향도를 분석해 보면, 국밥이 단연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겨 먹는 전통 음식 중에 하나가 국밥이다. 콩시루의 콩나물 국밥 역시 맛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아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맛을 알고 오랜기간 찾아주는 단골고객들을 다량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콩시루의 맛을 전국 어느 가맹점에서나 동일하게 맛 볼 수 있는 것은 쿡리스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희 콩시루는 모든 음식을 매뉴얼화하여, 가맹본부에서 제공하는 식재료를 물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쿡리스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라도 일정기간 교육만 받으면, 주방장 없이도 손쉽게 한결 같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콩시루는 본사와 가맹점이 하나임을 뜻하는 ‘하나 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다. 본사에서는 한달에 두 번 가맹점을 직접 방문해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고, 운영시 어려운 점과 개선, 건의 사항 등을 수시로 체크해 해결한다.
12년여의 고객 검증과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 발돋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콩시루의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을 밝혔다.
“불황속에서도 저희 콩시루가 많은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한평생 정성과 인고로 갈고 닦아온 어머니의 손 맛에 있었습니다. 고객님들이 한번 찾으면 마음 속 깊이 담고 가는 진한 국물 맛은 ‘콩나물 국밥’ 하면 ‘콩시루’를 떠올릴 수 있게 하였고, 처음부터 끝까지 맛으로 승부를 펼칠 예정입니다.
앞으로 불황도 모르고 달려온 것처럼 국민 건강 브랜드로 전통음식의 세계화를 이루고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는 하나의 아이콘으로써 자리하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